4/14,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4. 13. 오후 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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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4월 14일

 

 

유혹은 영혼을 순수하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더럽히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유혹은 비누 같아서, 옷에 문지르면 옷을 얼룩지게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옷을 깨끗이 빨아줍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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