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두려움을 그만두십시오.
죄를 이루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그 생각에 동의 하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의지만이 선할 수 있고 또 악할 수 있습니다.
의지가 악마를 향해 소리치면서 악마의 현존을 거부하는 한
거기에는 죄가 없고 오히려 덕행이 있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2006. 4. 6. 오후 12:30:16
헛된 두려움을 그만두십시오.
죄를 이루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그 생각에 동의 하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의지만이 선할 수 있고 또 악할 수 있습니다.
의지가 악마를 향해 소리치면서 악마의 현존을 거부하는 한
거기에는 죄가 없고 오히려 덕행이 있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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