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4. 4. 오후 6: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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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4월 5일

 

 

잘 알아두십시오.

 

유혹을 혐오하는 한 그대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참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면 그대는 왜 그것을 혐오합니까?

 

골칫거리인 유혹은 악마의 사악한 의도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그로 인한 고통은 하느님의 자비에서 옵니다.

 

하느님의 자비는 적들의 사악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주님께 올리는

 

복된 시련으로 바꾸십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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