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4. 9. 오전 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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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4월 9일

 

 

믿음과 순수를 해치려는 유혹은 악마의 짓입니다.

 

그러나 악마를 두려워 말고 경멸하십시오.

 

악마가 시끄렇게 떠드는 것은 그놈이 그대의 의지를 빼앗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악마로 인해서 그대가 겪는 일들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놈의 제안에 늘 반대하면 됩니다.

 

마음을 가라앉히십시오. 그것은 그대의 잘못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하느님께는 기쁨이 되고 그대에게는 유익이 될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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