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4. 7. 오후 5:57:42

1
글자
             4월 8일

 

 

유혹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유혹은 하느님께서 시험하기 원하는 영혼에게 주어지는 시련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 영혼이 그 시련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때만

 

그 시련을 주시며,

 

그 싸움에서 승리한 그대에게 주실 영광의 화환을 손수 만들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그대의 삶은 어린아이 같았지만, 이제는 주님께서 그대를 어른으로 여

 

기시는 것입니다.

 

어른에게 주어지는 시련이 어린아이에게 주어지는 것보다 더 크기 때문에 처음

 

에는 당황할 것이나,

 

머지않아 그대 영혼은 평화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잘 참아내십시오.

 

모두가 그대를 위한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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