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4. 14. 오후 10: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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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4월 15일

 

 

거듭 말하거니와 질투·절망·단념·불신의 유혹과 같은 것들은 악마의 짓입니

 

다. 그대가 그 유혹들을 거부하면 해로울 것은 없고 오직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주실 화관이 있습니다.

 

그대 안에 악마와 싸워 이길 힘이 있습니다.

 

악마가 시끌거리는 것은 아주 좋은 조짐입니다.

 

악마가 인간의 영혼과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는 것이야말로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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