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4. 12. 오전 12: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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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4월 12일

 

 

용기를 내어 악마의 어두운 분노를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명심하십시오.

 

악마가 그대의 주변에서 으르렁대고 시끄럽게 구는 것은 좋은 조짐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악마가 아직 그대의 마음 밖에 있다는 표시이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내 딸이여,

 

비록 가슴에서 우러나는 것이 아닐지라도,

 

아직 "예수님 만세"라고 외칠 수 있는 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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