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5장 22절~33절

2005. 3. 16. 오후 2:23:44

글자

       바울로의 로마 방문 계획

 

 22. 그래서 여러분을 찾아 가려던 나의 계획이 번번이 좌절되었읍니다.

 

23. 그러나 여러해를 두고 여러분을 찾아 가려고 별러 온 나는 이제 이지방에서 할 일을 다 끝냈기 때문에

 

24. 스페인으로 가는 길에 여러분을 만나 잠시나마 함께 지내면서 즐거움을 나누다가 여러분의 후원을

     얻어 그 곳으로 가게 되었으면 합니다.

 

25. 그러나 지금은 예루살렘에 사는 성도들에게 구제금을 전하러 갑니다.

 

26. 그것은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의 성도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가난한 성도들에게 같은 교우로서 정을

      나누려고 기쁜 마음으로 보낸 것입니다.

 

27. 그들은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보냈지만 그들에게는 또한 그렇게 할 의무도 있읍니다. 이방인들은 예루살렘

     에 있는 성도들의 정신적인 축복을 나누어 가졌으니 이제는 물질적인 것을 가지고 그들을 도울 의무가

     있지않겠읍니까?.

 

28. 나는 모금을 마치고 그 돈을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들에게 확실히 전해 준 다음에 여러분에게 들렀다가

     스페인으로 가려고 합니다.

 

29. 내가 여러분을 찾아 갈 때에는 그리스도의 풍성한 축복을 안고 가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30. 형제 여러분, 나는 성령이 베푸시는 사랑을 믿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도 나를 위하여 하느님께 간곡히 기도 하여 주십시오.

 

31. 내가 유다에 있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화를 입지 읺고 예루살렘으로 가져가는 구제금이 그 곳 성도들

      에게   기쁜 선물이 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32. 그리하면 내가 하느님의 뜻을 따라 기쁜마음으로 여러분을 찾아 가 함께 즐거운 휴식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33.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계시기를 빕니다. 아멘.

댓글 1

  • 2005년 3월 16일 오후 4:19

    오랫만! 넘 방가! 어디 갓다 이제 왓나요? 종 종 만나자구요요요...*^^*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