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장 1절 ~14절

2005. 3. 14. 오후 4:36:11

글자

 

권위에 대한 복종

 

 

1  . 누구나 자기를 지배하는 권위에 복종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시지 않은 권위는 하나도 없고 세상의 권

     위는 다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 그러므로 권위를 거역하면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것을  거스르는 자가 되고 사람들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3  . 통치자들은 악을 행하는 자에게나 두려운 존재이지 선을 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통치

     자를 두려워하지 않으려거든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그에게서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4  . 통치자는 결국 여러분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 하느님의 심부름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잘못을 저지를

      때에는 두러워해야 합니다. 그는 공연히 칼을 차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느님의 심부름꾼으로서 악

      을 행하는 자들에게 하느님의 벌을 대신 주는 사람입니다.

 

5  . 그러므로 하느님의 벌이 무서워서뿐만 아니라 자기 양심을 다르기 위해서도 권위에 복종해야 합니다.

 

6  . 여러분이 려러가지 세금을 내는 곳도 이 때문입니다. 통치자들은 그와 같은 직무들을 수행하도록 하느님의

      임명을 받은 일꾼들입니다.

 

7  .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에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십시오. 국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는 국세를 바치고 관

      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는 관세를 비치고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두려워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은 존경 하

      십시오.

 

 

사랑은 율법의 완성

 

 

8  . 남에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십시오. 그러나 아무리  해도 다할 수 없는 의무가 한 가지 있습니다.그것은 사

      랑의 의무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미 율법을 완성했습니다.

 

 

9  .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라는 계명이 있고  또 그 밖에도 다른 계명

      이 많이 있지만 그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는 이 한 마디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10 .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웃에게 해로운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한다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일입니다.

 

 

단정한 처신

 

 

11 . 이렇게 살아야 하는 여러분은 지금이 어느 때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왔

      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처음 믿던 때보다 우리의 구원이 더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12 . 밤이 거이 새어 낮이 가까왔습니다.그러니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13 . 진탕 먹고 마시고 취하거나 음행과 방종에 빠지거나 분쟁과 시기를  일삼거나 하지 말고 언제나 대낮으로

      생각하고 단정하게 살아갑시다.

 

14 .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온 몸을 무장하십시오. 긜고 육체이 정욕을 만족시키려는 생각은 아예하지 마십시오.

댓글 1

  • 2005년 3월 14일 오후 10:39

    와! 신약성서 진도 팍팍 나가니께 너무 좋아요..함께 가니 지치지 안코 넘 좋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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