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4장 13절 ~23절

2005. 3. 15. 오전 10:06:22

글자

 

신념의 생활

 

 

13 . 그러니 이제부터는 서로 남을 심판하지 말고 도리어 형제를 넘어뜨리거나 죄짓게 하는 일은 하지 않기로

      결심합시다.

 

14 . 주 예수를 믿는 나는 무엇이든지 그 자체가 더러운 것은 하나도 없고 다만 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더럽게 여겨진다는 것을 알고 또 확신합니다.

 

15 . 여러분이 음식 문제를 가지고 형제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면 그것은 사랑은 지니고 살아 가는사람의 도리

      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음식 문제를 가지고 형제를  망쳐 놓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사람을 위해서도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16 . 그러니 여러분이 좋다고 생각해서 하는 일이 다른 사람의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17 .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18 . 이러한 정신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느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습니다.

 

19 . 우리는 평화를 도모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일을 추구합시다.

 

20 . 음식 문제를 가지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그르쳐서는 안 됩니다. 과연모든 것이 깨끗합니다. 그러나 어

      떤 음식을 먹는 것이 남을 죄짓게 하는 원인이 된다면 그것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21 . 형제를 죄짓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되면 고기를 먹는다든가 술을 마신다든가  그 밖의 어떤 일이라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2 . 여러분에게 어떤 신념이 있다면 하느님 앞에서 각각 그 신념대로 살아 가십시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23 . 그러나 의심을 하면서 먹는 사람은 벌써 단죄르  받은 것입니다. 그것은 믿음에서 우러나온 행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은 행위는 모두 다 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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