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장 25절 ~36절

2005. 3. 13. 오후 11:41:34

글자

 

하느님의 심오한 경륜

 

 

25 .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알았다고 장담할지 모르지만 아직 깨닫지 못하는 숨은 진리가 하나 있

      는데  여러분도 그것을 꼭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그 진리란 이런 것입니다. 일부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

      은 완고하지만 모든 이방인들이 하느님께 돌아 오는 날에는 그 완고한 마음을 버릴 것이고

 

26 . 따라서 온 이스라엘도 구원받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성서에도,

            "시온에서 해방자가 나와

             야곱의 후손으로부터 사악을 제거하리라.

 

27 .        이것이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할 때

             그들과 맺으려는 계약이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28 . 복음의 견지에서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러분이 잘 되라고 하느님의 원수가 되었지만 하느님의 선택의

      선택의 견지에서 보면 그들의 조상 덕택으로 여전히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백성입니다.

 

29 . 하느님께서 한번 주신 선물이나 선택의 은총은 다시 거두어 가시지 않습니다.

 

30 . 전에 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았던 여러분이 이제 이스라엘 사람들의 불순종 때문에 하느님의 자비를 받게 되

      었습니다.

 

31 . 이와 같이 지금은 순종하지 않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도 여러분이 받은 하느님의 자비를 보고 회개하여

      마침내는 자비를 받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32 .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불순종에 사로잡힌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그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33 .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심오합니다. 누가 그분의 판단을 헤아릴 수 있으며 그분이 하시는 일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34 .         "주님의 생각을 잘 안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주님의 의논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35 .          누가 먼저 무엇을 드렸기에

               주님의 답례를 바라겠습니까?

 

36 . 모든 것은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고 그분을 위하여 있습니다. 영원토록 영광을 그분께 드립니

      다. 아멘.

    

 

댓글 1

  • 2005년 3월 14일 오후 3:51

    이곳에서 날마다 만나네요.. 히히 방가 방가..ㅋㅋㅋㅋㅋ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