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 복음 13장18절 ~ 30절

2005. 1. 7. 오후 7:01:09

글자

  겨자씨의 비유

 

    18 . 예수계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또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19 . 어떤 사람이 겨자씨 한 알을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겨자씨와 같다."

 

 

  누룩의 비유

   

    20 . 예수꼐서 또 말씀하셨다. "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21 .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 넣었더니 마침내 온 덩이가 부풀어 올랐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누룩과 같다."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

    

    22 . 예수꼐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여러 동네와 마을에 들러서 가르치셨다.

 

    23 . 그런데 어떤 사람이 "선생님, 구원받을 사람은 얼마 안 되겠지요?"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

    

  

    24 . "사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 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것입니다,

           그러니 좁은문으로 들어가도록있는힘을 다하여라 .

 

    25 .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린 뒤에는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아무리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고 할 것이다.

 

    26 . 그래서 너희가 '저희가 먹고 마실 때에 주인님도 같이 계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 가르치시지 않았습니까? 해도 

  

    27 .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악을 일삼는 자들아, 모두 물러 가라'

          하고 대답할 것이다.

 

    28 . 아브라함과  이사익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들은 다 하느님 나라에 있는데 너희만 밖에 쫒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29 . 그러나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하는님 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30 .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댓글 2

  • 2005년 1월 8일 오전 8:47

    겨자씨 한 알을 밭에 뿌렸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오. 샬롬!!!

  • 2005년 1월 8일 오전 11:02

    오늘은 누룩의 비유를 묵상해봅니다.이곳에서 자주 만나 반가와요.글구 몸조심 해요.무거운 짐 드는것 절대 하지마시고 오래 서있는 것도 무리니깐 것도 조심해야 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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