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복음 12장 1절 ~ 12절

2005. 1. 5. 오후 10:11:18

글자

위선에 대한 경고

 

12장  1. 그러는동안 사람들이 수없이 몰려 들어 서로 짓밣힐 지경이 되었다.

            이때  예수는 먼저 제자들에게  "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그들의 위선을 조심해야 한다 " 하고 말씀하셨다 .

 

         2 . "  감추어진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

        

         3 .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말한것은 모두 밝은 데서 들릴 것이며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것은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

       

  두려워해야 할 분

 

       4 . " 나의 친구들아 , 육신은 죽어도 그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5 ,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분이 누구인가를 알려 주겠다. 그분은 육신을 죽인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느님이다 . 그렇다, 이분이야 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6 . 참새 다섯 마리가 단돈 두 푼에 팔리지 않느냐 ? 그런데 그런 참새 한 마리 까지도 하느님께서는

           잊지 않고 계신다 . 

 

      7 .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 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  그러므로 두려워하지말라 .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8 . " 잘들어라 ,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사람의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겟다 .

 

      9 .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10 . 사람의 아들을 거역하여 말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을 수 있어도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용서

          를 받지 못한다 .

 

     11 . 너희는  회당이나 관리나 권력자들 앞에 끌려 갈 때에 무슨말로 어떻게 항변할까 걱정하지 말라 .

 

     12 . 성령께서 너희가 해야할 말을 바로  그 자리에서 일러 주실것이다 . ".

 

 

 

 

댓글 2

  • 2005년 1월 6일 오전 8:58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 샬롬!!!!!

  • 2005년 1월 6일 오후 1:39

    이곳 에서 만나게 되어 반가와요..ㅎㅎ 신약 성서 열심히 써 봅시다요...건강 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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