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나의 허약함을 맡아주십니다

2005. 4. 7. 오후 5:24:48

글자

마태오복음:8장2절: 주님 , 주님은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3절: 예수께서 그에개 손을 대시며 " 그렇게 해주마" 끼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8장6잘: 주님 "제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 하고 사정하였다

                8장7절: 예수께서 "내가  가서 고쳐주마' 하시자

                8장8절: 백인대장은 "주님. 저는 주님을 제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8장 14절: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셨을 때에 베드로의 장모가 마침 열병으로

                             앓아 누워 있었다 그것을 보시고

                      15절: 예수께서  부인의 손을 잡으시자 그는 곧 열이 내려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께 시중들었다.........

                      17절: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가

                              그분은 몸소 우리의 허약함을 맡아 주시고 우리의 병고를 짏어지셨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 내 허약함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허약함을 맡아 주시는 예수님.

예수님이 내곁에 계셔.........

나를 안아주시고 내 허약함을 맡아 주시는것을 느끼는지 생각해봅니다..

 

내삶안에서 내 삶전체에서 .. 예수란 분이 어떻게 나를 이끄시는지

나를 어떻게.. 맡아 주시는지...............

요즈음 자꾸만 나의 허약함이 고개를 듭니다

 

허약함을 채워주소서.

내허약함을 맡아주소서

내 삶안에서.. 예수가 나를 살아 숨쉬게  하소서...................

 

나병환자의 믿음이 내믿음이 되게 하시고

백인대장의 믿음이 내게 살아 있게 하소서.........

 

                                  허약함이 가득한 딸이

 

            

 

 

댓글 1

  • 2005년 4월 8일 오후 10:03

    우리가 가장 허약하고 힘들때 바로 그곳에서 주님은 함께 계시기에 우린 가장 강하답니다

강론 묵상 좋은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