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케네스와 아리스토포스

2004. 10. 25. 오후 8:25:22

글자

철학자 디오게네스가 콩꼬투리를 저녁밥 삼아 먹고 있었다.

 

이것을 철학자 아리스토포스가 보았는데, 그는 왕에게 아첨하며 안락하게 사는 터였다.

 

 

아리스토포스.

 

"왕에게 고분고분할 줄 알면, 그따위 형편 없는 콩꼬투리나 먹고 살지 않아도 되련만"

 

 

디오케네스

 

 

"코꼬투리를 먹고 살 줄 알면, 왕에게 아첨떨지 않아도 되련만."

 

 

    <   종교 박람회 >  中 에서

   

       

                   나의 안락함을 위하여 나자신이 없어진다면 ,,,,,,,,

                   

                        내인생이 아닌 모습으로 사는것은  너무 마음 아프겠죠?

       

                 옳지않것에 아니요를 부드럽게 할수있는 지혜를

                옳은 것에는 아낌없는 칭찬과 용기를 줄수있는 마음으로 살자구요.

         

댓글 1

  • 2004년 10월 27일 오전 8:58

    찬미 예수님 !, 성서 가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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