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디오게네스가 콩꼬투리를 저녁밥 삼아 먹고 있었다.
이것을 철학자 아리스토포스가 보았는데, 그는 왕에게 아첨하며 안락하게 사는 터였다.
아리스토포스.
"왕에게 고분고분할 줄 알면, 그따위 형편 없는 콩꼬투리나 먹고 살지 않아도 되련만"
디오케네스
"코꼬투리를 먹고 살 줄 알면, 왕에게 아첨떨지 않아도 되련만."
< 종교 박람회 > 中 에서
나의 안락함을 위하여 나자신이 없어진다면 ,,,,,,,,
내인생이 아닌 모습으로 사는것은 너무 마음 아프겠죠?
옳지않것에 아니요를 부드럽게 할수있는 지혜를
옳은 것에는 아낌없는 칭찬과 용기를 줄수있는 마음으로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