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의 계절에..........(묵상)

2004. 10. 25. 오전 9:32:28

1
글자

누구에게나 죄절의 때가 있다...

내눈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를 보고 빼라했던 나도

지금 이순간 좌절하고있다.

 

그옛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나서..  그들의 행동을 생각하며

제자들도  좌절의  시절이 있었을것이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다시 만나주셨다...

그리고 어느신부님의 말씀 처럼 6주간의 재활학교...

 

나도 그옛날의 제자들처럼 맨처음

예수께서 나를 부르시고 나를 찾아주셨던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래서  예수님깨서 어떻게 나를 찾아오셔서 사랑해 주셨는지... 다시  사랑하고 싶다

그 누구라도..

 

사람의 이성과 오간이 인식할수 있는 진리는 전체 진리의 1%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믿음으로 신념으로 비젼으로 사는법을 새롭게  다시 결심하고 싶다

 

주님의 말씀 한마디로.(요한 21,6)... 물고기 153마리나 잡았던 그옛날의 전문 어부인 제자들..

주님의 말씀 한마디는 더깊은 지혜를 담고 있음을 잊지 않고 싶다

 

오늘 좌절의 순간에..

주님은 내게... 묻고 계신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3번 배반한 수석제자인 베드로로 인해

나는 .. 용기를 낼수 있다.. 다시한번 주님께  달겨들고 싶다..

 

무엇을 하든 누구를 대하든  사랑으로 하면 되는것을..

나는 그 사랑을  잠시 잊은듯 하다

그 자체로 의미가 있음을 오늘 나는 나에게,... ... 말하고 싶다.

주님은 너를 사랑해!!  주님을 사랑해요!!

 

사랑으로 한일은 어느순간에도 좌절하지 않는다!!

일을 추스리기 전에... 사랑을 추수리는 내가 되도록..오늘을 시작한다

 

제자들은 6주만에 상처와 좌절로 부터 회복되었다 의욕이 되살아 났다...

사기와 꿈이 다시 충전되었다... .

. 출정준비를 마치고 주님계 물었다:  주님 지금이  그때이나이까?( 사도 1,6)

 

주님의  처방대로  실행하고 꿈뜰거려 보자 일어나,,, 가자.

 

주님!

마음이 황량하고 의지할곳 없어 주님의 옷자락을 잡고  매달리는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아멘

댓글 3

  • 2004년 10월 25일 오후 8:05

    예수님은 사랑을 아는 자에게 시련을 주시잖아요...더....큰....사랑을 주시기위하여........

  • 2004년 10월 26일 오후 3:06

    아픔이 아무리 크고 나를 힘들게 한다해도 분명 주님께서 그안에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기에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 2004년 10월 27일 오후 5:03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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