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복음

2004. 10. 20. 오전 9:45:52

글자

묵상

미사 때마다 주님을 모시는 우리는 과연 어떠한 자세로

그분을 맞이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언젠가 그분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분께서 언제 어떻게 오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며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

주님, 저희의 기도를 자비로이 들어주시고

저희 맘의 감추인 곳을 밝혀 주시어 천상 은총의 빛으로

구원된 저희로 하여금 어두운 욕망을 벗어 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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