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새로움

2007. 12. 29. 오후 6:40:41

글자

 
*오늘의 새로움*

희망이라 하면 사람들은 미래를 생각합니다.
나중에 좋아질 것을 기대하며,
그때의 기쁨을 상상해 봅니다. 그러나
참 희망이란
미래의 꿈이 아니라 오늘의 새로움입니다.
내일을 믿는 사람은 오늘을 소중히 여깁니다.

오늘의 슬픔 가운데서 희망을 찾고,
오늘의 실패 가운데서 성공을 찾고,
지금 낡은 것 가운데서 새것을 찾고,
오늘의 갈등과 유혹을 
미래를 생각하면서 가라앉힙니다.
오늘을 어떻게 보느냐가
내일을 어떻게 사느냐를 결정합니다

희망은
오늘이라는 터전 위에 세우는 새집인 것입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에서./사랑의 샘

 

나의 연약함은
하느님의 축복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나의 자랑은
늘 하느님 한 분 만으로 족하다는 
나의 고백입니다.

나의 가는 길은
항상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었습니다..

이 고백이 2008년,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의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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