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새로움* 희망이라 하면 사람들은 미래를 생각합니다. 나중에 좋아질 것을 기대하며, 그때의 기쁨을 상상해 봅니다. 그러나 참 희망이란 미래의 꿈이 아니라 오늘의 새로움입니다. 내일을 믿는 사람은 오늘을 소중히 여깁니다. 오늘의 슬픔 가운데서 희망을 찾고, 오늘의 실패 가운데서 성공을 찾고, 지금 낡은 것 가운데서 새것을 찾고, 오늘의 갈등과 유혹을 미래를 생각하면서 가라앉힙니다. 오늘을 어떻게 보느냐가 내일을 어떻게 사느냐를 결정합니다 희망은 오늘이라는 터전 위에 세우는 새집인 것입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에서./사랑의 샘나의 연약함은 하느님의 축복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나의 자랑은 늘 하느님 한 분 만으로 족하다는 나의 고백입니다. 나의 가는 길은 항상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었습니다.. 이 고백이 2008년,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의 샘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