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한판 먹고...웃음 한번 웃고...

2007. 11. 6. 오후 11:05:51

글자


신부님~ 늦으셨지만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빠진 단원이 너무 많아서...



추워서 옷을 못벗고 앉아있네요~



우리 신랑 진짜 잘생겼다~ ㅎㅎㅎ



갑자기 얼굴 방향이 우리신랑 쪽으로 ...



민경이가 학교에서 늦어서... 식은 피자를 ...



왜 갑자기 심각해 졌을까?

댓글 3

  • 2007년 11월 7일 오후 12:24

    단장님 저는 사진 찍을 때 꼭 빼 주세요? 제발 .....

  • 2007년 11월 8일 오전 9:43

    수복이어머니,미나어머니 너무고마워 13일(화)오후9시에 사랑의집에서 만나자

  • 2007년 11월 9일 오후 3:56

    여기에 재경님과 종구님이 빠지면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