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샘밭 성당 사랑샘 성가대단원 여러분
요즘 성가 연습과 교중 미사때 성가대에 비어 있는 자리가 많아 유감 입니다. 성가 연습에 능동적으로 참여 해 주시고 특히 교중미사때 일찍 오셔서 성가 연습 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아울러 성가는 전례에 꽃임을 명심하시고 자부심을 갗고 임합시다.

2007. 10. 29. 오후 12:41:34
우리 딸넴이들 왈, "엄마 오늘은 몇명밖에 안 나왔어" 속상한 마음 표현은 못하고 어떻한다니 그래도 열심히 해보렴하고 위로의 말만....
동감 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린 친구들께 민망하고 부끄러워...다 바쁘고 힘듭니다..이러지 마십시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