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교동 성가대 발표회입니다.

2007. 10. 30. 오후 10:49:55

글자



                                                       한 처음 청년 성가대



                                            한 처음 성가대와 바이올린 독주



                                                       대건 성가대 2부에서...






   잘 다녀 왔습니다.

"성가 연습도 안하고
그것이 그렇게 중요해...
 성가연습이 더 중요한데..."

신랑이 이렇게 말했어요.

그러나 ...
운교동 성가대 단장이 이렇게 말했어요.

"성가대가  단원들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신부님께서 
 최선의 대책으로 
'성가 발표회' 라는 
명약을 처방하였답니다."

누군가 말했지요
힘들땐 여행을 하라고...
다른 사람을 보고 나를 보라고...

댓글 1

  • 2007년 11월 2일 오후 3:41

    사랑샘 단원들.. 모두 힘들어 여행을 떠난게다... 지난주엔 4명만 연습에 나왔다 나두 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