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위에 핀 꽃

2007. 11. 6. 오후 10:43:38

글자


가을의 풍취를 한 아름



성가 연습을 마치고...



웃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



눈을 감으셨네요~ 미안... 눈을뜰때 찍었어야 하는데...



엄마와 함께

댓글 1

  • 2007년 11월 10일 오전 11:53

    사람보다 아름다운 꽃은 없다더니 그 말이 정말 맞군요. 그중에 싱싱한 젊은 꽃...주현 헬레나가 으뜸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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