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십자가-이춘복..성가115-사랑의 송가

2007. 5. 31. 오후 8:00:11

글자

감사한 하루입니다.
music.catholic.or.kr/sungga/mp3/2004090046.mp3 <--- 클릭하시면 성가를 들을 수 있어요.

댓글 3

  • 2007년 5월 31일 오후 11:43

    그림 맘에 들어요, 함 그려볼까나....

  • 2007년 6월 1일 오전 9:09

    5월의 향기 만큼이나 가슴이 찡합니다. 앞으로 성가 많이 올려주심 감사!

  • 2007년 6월 13일 오전 12:32

    이노래 이해인 수녀님께서 율동과 함께 하셨던 노래 같은데... 맞나요? 노래를 들으니 이해인 수녀님 율동 모습도 함께 생각이 나네요...재밌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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