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숨 뿜어내며 로프를 타고-, 산에 올라 높디높다는 하늘 좀 만져보자. Tritzem Yodel - Grandpa Jones |
[pop] 가자, 산에 오르자, Tritzem Yodel
2007. 5. 29. 오전 9:36:40
글자

2007. 5. 29. 오전 9:36:40
거친 숨 뿜어내며 로프를 타고-, 산에 올라 높디높다는 하늘 좀 만져보자. Tritzem Yodel - Grandpa Jones |
넘 머찌다. 데레사도 산 좋아하는데... 참 머이 그리 바쁜지...게으른 탓이것지요.
인터넷 글자 말고 세종대왕 언어 좀 씁시다. 우리것은 좋은 것이여! (댓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