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2007. 5. 27. 오후 12:19:42

글자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이 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 각자 제 몫을 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은 때 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래도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댓글 2

  • 2007년 5월 28일 오후 7:43

    ㅠㅠ;;... 언니 어쩜 이케 적절한....열심히 사는 당신이 부러워요!!

  • 2007년 6월 1일 오후 11:09

    심씨 성을 가진 사람은 다 똑똑해! 누구를 포함해서 (욕 하지는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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