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와비둘기

2007. 5. 21. 오후 9:40:33

글자

 

                                                       

 

 

                                                          할매 그리고 비둘기

 

 

갱상도 어느 시골 마을에 한 할매가 농협에 돈을 찾으러 갔다.

 

할매 : 내 돈 좀 도고 ^^*

직원 : 아~ 네에 할머니? 저기 용지 작성 좀 해주실래요? ^^*

할매 : 하이고마~ 내사마 그런거모린다~ 빨랑 돈이나도고!

 

 

 

 

직원은 하는 수 없이… 할머니 대신 출금용지 작성을 해주면서…

 

직원 : 할머니? 비밀번호가 뭐에요?

할매 : 비둘기… 아이가… ^^

직원 : 예? 비둘기요? -_-“” 할머니이~ 그게 아니구요~비밀번호요~ ^^*

할매 : 아글씨… 비둘기라카이… ^^*

직원 : 호호호!!! 할머니이~~ 농담도 잘하셔이~잉 ^0^*

 
 
 
 

그러자 할매… 갑자기 직원에게 귀를 가까이 대라고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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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시?…눈치엄끼~~...누가 들으모우짜노?

 

비둘기라카이....비둘기 모리나? 구구구(999)라카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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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는 박수를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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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생긴 사람 콘테스트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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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슬림형 TV의 진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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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심심해서 해봤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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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한국인?
 
 
(넘 오래전 유머...지금이야 아니지유~)
 
 
배에 한국 중국 일본 사람이 각각 1명씩 타고 있었는데
풍파를 만나서 한 명만이 남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먼저 중국인을 물에 빠뜨리려고 선장이

"물속에 금은 보화가 있다" 라고 외치자.

중국인이 물에 뛰어들어갔다.
 
 
 
 
다음은 일본인을 보고

"물속에 돈 봐라"

그러자 일본인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한국인 차례가 되자.

간단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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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다!!!"
 
 
 
 
 
 
 
짬뽕_황신혜밴드
 
 

 

댓글 3

  • 2007년 5월 22일 오전 8:38

    그냥 가면 서운.....

  • 2007년 5월 22일 오후 12:08

    너무 너무 재미있는 얘기네요. 크게 한번 웃고 스트레스 확 날리고 갑니다.

  • 2007년 5월 22일 오후 5:06

    ㅍㅎㅎㅎ 짱 웃겨요^^ 흠~ 마리아언니 다시 보인당~

이야기를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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