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매 그리고 비둘기 
갱상도 어느 시골 마을에 한 할매가 농협에 돈을 찾으러 갔다.
할매 : 내 돈 좀 도고 ^^*
직원 : 아~ 네에 할머니? 저기 용지 작성 좀 해주실래요? ^^*
할매 : 하이고마~ 내사마 그런거모린다~ 빨랑 돈이나도고!

직원은 하는 수 없이… 할머니 대신 출금용지 작성을 해주면서…
직원 : 할머니? 비밀번호가 뭐에요?
할매 : 비둘기… 아이가… ^^
직원 : 예? 비둘기요? -_-“” 할머니이~ 그게 아니구요~비밀번호요~ ^^*
할매 : 아글씨… 비둘기라카이… ^^*
직원 : 호호호!!! 할머니이~~ 농담도 잘하셔이~잉 ^0^*

그러자 할매… 갑자기 직원에게 귀를 가까이 대라고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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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시?…눈치엄끼~~...누가 들으모우짜노?
비둘기라카이....비둘기 모리나? 구구구(999)라카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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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한국인? 
풍파를 만나서 한 명만이 남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물속에 금은 보화가 있다" 라고 외치자.
중국인이 물에 뛰어들어갔다.

"물속에 돈 봐라"
그러자 일본인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간단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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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시?…눈치엄끼~~...누가 들으모우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