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총무 바울라님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2007. 5. 27. 오후 11:34:31

글자




 이사가도 잊지 않고 샘밭성당 기억 할거죠~
"♬주님안에 우리 모두 한 마음♪"

때로는 ...
노래를 부를 때 마다 ...

댓글 7

  • 2007년 5월 28일 오전 12:00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주님을 힘껏 찬양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7년 5월 28일 오전 12:11

    넵!

  • 2007년 5월 28일 오전 1:01

    정들자 이별 아쉽네요^^

  • 2007년 5월 30일 오후 10:33

    춘천시내 본당(퇴계)으로 이사가신다니 주일날 오후에는 샘밭으로 오세요

  • 2007년 5월 30일 오후 11:41

    들으셨지요 바오로형제님~ 바울라자매님~

  • 2007년 6월 1일 오후 11:05

    샘밭 성당의 기둥이 가시다니 ... 퇴계동에 거점이 생겨서 많이 아쉽지는 않아요

  • 2007년 6월 20일 오후 1:44

    ^^항상 격려해주심과,따뜻한 샘밭본당 형제자매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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