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이 서운합니다.
이제 겨우 얼굴 알고 정들어 가는데 이사 가신다고 ....
그래도 제 직장 근처로 오시니 샘밭성당에서 처럼
활동 열심히 하시면 오고가는길에 뵐 수 있을것 같은데요.
스트레스받을때 제가 가끔 퇴계동 성당에 가거든요.

2007. 5. 28. 오전 10:03:36
저도 많이 서운합니다.
이제 겨우 얼굴 알고 정들어 가는데 이사 가신다고 ....
그래도 제 직장 근처로 오시니 샘밭성당에서 처럼
활동 열심히 하시면 오고가는길에 뵐 수 있을것 같은데요.
스트레스받을때 제가 가끔 퇴계동 성당에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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