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굶지 맙시다

2007. 5. 29. 오전 11:59:08

글자

매일미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본당에 미사가 봉헌 되지 않아서 심적으로 허전할것 같네요 밥을 굶으면 굶었지 성체를 영하지 않으면 힘을 쓸수 없는 분들은 죽림동 주교좌성당 새벽 6시 미사에 나가셨으면 어떨까요 ?
춘천교구 내에 많은 신자분들도 오시던데....
저라도 나가야겠네요  새벽공기가 상쾌하니까요

댓글 8

  • 2007년 5월 29일 오후 11:01

    뜨아!! 샘밭 새벽미사도 전 힘들던데... 죽림동까지... 돼체 몇 시에 일어나신다니..그것이 알고잡다.

  • 2007년 5월 30일 오전 9:09

    뭐 그리 힘든것은 아니지유 새벽3시에 눈비비고 일어나 성모상에 촛불 켜고 묵주신공 드리고 성무일도 바치고 성경읽기와 개인기도 하다보면 5시쯤 되걸랑요 그리고 내 전용 자가용으로 20분 달리면 정말 천국 가는 무드랍니다

  • 2007년 5월 30일 오후 4:22

    대단하심다 .ㅎㅎ...

  • 2007년 5월 30일 오후 5:33

    전 새벽3시에 자요.. 만화책보다가..ㅎ..ㅎㅎ

  • 2007년 5월 30일 오후 5:34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형제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 2007년 5월 30일 오후 11:45

    많이많이 쌓아 두세요 훗날 필요하다는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주시구요...

  • 2007년 6월 1일 오후 10:20

    다들 전영수 미카엘 형제님 본 받아야겠네요!!!

  • 2007년 6월 1일 오후 10:59

    도사 같아서 가능하지 않을까요 여기서 도사란 도를 닦는 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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