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본당에 미사가 봉헌 되지 않아서 심적으로 허전할것 같네요 밥을 굶으면 굶었지 성체를 영하지 않으면 힘을 쓸수 없는 분들은 죽림동 주교좌성당 새벽 6시 미사에 나가셨으면 어떨까요 ?
춘천교구 내에 많은 신자분들도 오시던데....
저라도 나가야겠네요 새벽공기가 상쾌하니까요
영적으로 굶지 맙시다
2007. 5. 29. 오전 11:59:08
글자

2007. 5. 29. 오전 11:59:08
매일미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본당에 미사가 봉헌 되지 않아서 심적으로 허전할것 같네요 밥을 굶으면 굶었지 성체를 영하지 않으면 힘을 쓸수 없는 분들은 죽림동 주교좌성당 새벽 6시 미사에 나가셨으면 어떨까요 ?
춘천교구 내에 많은 신자분들도 오시던데....
저라도 나가야겠네요 새벽공기가 상쾌하니까요
뜨아!! 샘밭 새벽미사도 전 힘들던데... 죽림동까지... 돼체 몇 시에 일어나신다니..그것이 알고잡다.
뭐 그리 힘든것은 아니지유 새벽3시에 눈비비고 일어나 성모상에 촛불 켜고 묵주신공 드리고 성무일도 바치고 성경읽기와 개인기도 하다보면 5시쯤 되걸랑요 그리고 내 전용 자가용으로 20분 달리면 정말 천국 가는 무드랍니다
대단하심다 .ㅎㅎ...
전 새벽3시에 자요.. 만화책보다가..ㅎ..ㅎㅎ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형제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많이많이 쌓아 두세요 훗날 필요하다는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주시구요...
다들 전영수 미카엘 형제님 본 받아야겠네요!!!
도사 같아서 가능하지 않을까요 여기서 도사란 도를 닦는 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