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묵주성월

조윤민

2011. 11. 30. 오후 4:27:36

부단장 규태야~ 빼빼로 너무 고마워~ 단장님 올해 하나도 안받고 지나가는줄 알았다 ㅡ.ㅜ

10월 묵주성월을 맞아 묵주만들기를 하였다. 동대문 시작에서 직접 공수해온 묵주들 ~
 


자신이 만든 묵주를 만족스럽게 보며 사진 찍는 연진, 마리, 하영

마지막까지 열심히 만드는 엘임. 제발 집에 가자고 소리치는 단장님을 깔금히 무시하며 열심히 구슬 꿰는중,,
규태는 사진 찍는 다니까 고개 숙이고 전화중~ 고개 좀 들어줘~ 하는 단장님의 외침이 안들리냐~
묵주만들기 설명하다 사진을 못 찍어버렸다 ㅠ.ㅠ 시간 되돌리고파 ㅠ.ㅠ 소년들에게 묵주가져오라 했더니,,

착한 항구 혼자 가지고 옴~ 그래도 단장님 감동~ 했어^^ 그래서 다시 문자 보내서 셀카 찍어서 보내줘요~ 하니

정윤이 뿐이네~ 후하하하하하하하 단장님 서운했어 ㅡ.ㅜ

맛있는 햄버거도 먹고 묵주만들기도 했는데 좋은 시간 이였는지 모르겠다 소년들아!
사진 못찍은 우빈, 창하, 홍연, 주영,구빈 ~ 추억속에 잘 간직해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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