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아치에스

조윤민

2011. 4. 21. 오전 11:40:55

중고등부 미사 끝나길 기다렸다가 소년 아이들 납치 아닌 납치를 해 ''''''''''''''''''''''''''''''''소년&청년 얼굴 익히기'''''''''''''''''''''''''''''''' 프로젝트 실시
 
 

잘먹는다~ 내 새끼들~ 아침부터 고생한 보람이있네 ^^ 이마트 새로나온 대형 피자 한번 먹여보겠다고 아침부터 가서 예약하고 청년 조성화 회계님이 시간 맞추어 찾아오고 장봐서 무거운 짐 혼자 들고 오시고~  고마워요~
제대로 먹을줄 아는 항구, 포즈 잡아보라했더니 멋지게 잡은 엘임이, 사진 찍어 준다니까 피하는 마리와 주영이 ㅋ
그리고 불청객 밴드부 애들까지~ 음식이 넉넉해서 다행이였다.
배도 부르고 마피아 게임에 열중하는 소년 아이들 ~ 사이좋게 잘노네~ 청년들은 아이폰 삼매경 중~
 
아치에스 시작부터는 청년 활동 앨범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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