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단장님 영적선물

조윤민

2011. 3. 8. 오전 11:56:59




내일 모레(3월 1일)면 씨튼 수녀원 가는 보미 단장님을 위해 소년 희망의 모후 아이들이 하나 하나의 기도를 모아 빨랑카 {(Palance)란 ''희생과 헌신을 통해 사랑을 표현한다''는 의미의 스페인어입니다.}를 만들었다.
 
오~ 다들 한 손재주 하더구만 @.@  형제님들은 보미 단장님 심심하지 않게 놀아드리고 자매님들은 마무리 작업 중

 
마지막으로 한번 안아보기  부끄러워 하기는~
 
짧게 짧은 머리가 어색해 - 보미와 남동생 남매 닮았지?
주소 : [500-210] 광주시 북구 본촌동 63번지 사랑의씨튼수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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