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하계 친목회

조윤민

2011. 8. 22. 오후 7:30:48

물놀이~~~~~~~~~~~꺄~~~~~~~~야~~~~~~~~
물속에서 나는 자유인 홍연

고독한 한마리의 바다표범 하영
 
슬슬 출격 준비하는 규태와 정윤

공은 나의 운명 주영

신나게 놀자~ 물놀이 한바탕! 우성이랑 우빈이 무서분 아이들 Σ(ㅇДㅇⅢ)

계곡에 발 담그고 있는 두명의 소녀

신나게 놀았으니 간식시간 ~~ 과일 맛있다^^
남자 넷 여자 하나 불공평해~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 주영이 ㅠ.ㅠ 하영이와 홍연이는 흐르는 강을 넘어 거꾸로 연어놀이 중 하이라이트는 아래사진 ㅎㅎ

식겁했다. 물에서 못 올라오는지 알았네, 의지 강한 하영이 결국 함.

주영과 규태의 수난기 ㅋㅋ

남자 아이들이 1:1 싸움 무승부로 끝났다.


물놀이도 실컷했으니 좀 쉬어야지 카드놀이도 하고

빨래도 하고

임산부 놀이도 하고 ㅋㅋ 우성이랑 우빈이는 사진 찍어줄라고 근처만 가면 물바가지를 뿌려대서 단장님 통 못찍고 도망만 다녔다야~ 홍연이는 물속에서 나오질 않고 거의 잠수 중이라 도통 사진이 없네 ㅎㅎ
 
우리들 재미있게 놀았던거 같다. 그렇지 소년들아? 좋은 추억이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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