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연차친목회

조윤민

2011. 12. 3. 오전 11:29:21

  아직 아이들이 오지 않고 핸드폰도 안받고 잠수중,,, 일찍온 규태랑 홍연이가 밖에서 너무 기다려 일단 이동했다. 연진이랑 정윤이가 오고 그후 엘임이와 하영이가 와 연차친목회 장소인 연향초등학교로 이동~ 점심을 먹고 어른분들은 행사를 계속 진행하시고 우리는 회합을 하기위해 성당으로 왔다. 아침 일찍부터 나왔는데 헤어지기 아쉬웠지만 시험기간때문에 가야될 아이들이 있어 남은 아이들만 볼링장에 가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항구, 우빈, 규태, 홍연, 엘임, 하영, 나 이렇게 7명이서 고고싱~
모두 모두 공~ 공~ 굴려요^^

더 잘 쳐볼려고 공도 닦아보고 무게도 잘 골라보고 신중히~ 신중히
오호~ 엘임이랑 규태 빼고 처음 쳐본다는데 보통 실력이 아니야~ ㅋ 이제 실력도 알았으니 팀을 갈라볼까요?
중학생 VS 고등학생

단장님이 포즈 좀 취해보라니까 하영이만 했네 >.<
 
이겨라~ 이겨라~ 아무편이나 이겨라~!!

고등학생팀의 승리 짝!짝!짝! (동생들 좀 봐주고 하지는~) 축하~
 
  아쉬운 볼링이 끝나고 게임에서 진 홍연이가 볼링보다는 야구 좀 한다는 말에 그래 나중에 야구장 가자 했다가 지금 가자는 애들 등쌀 못이겨 야구장 가기로 결정~ 이런 추친력 좋은 녀석들, 단장님 힘든데~

 




멋지다~ 소년들아!

-친목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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