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비즈니스 리더 55인의 성공 패스워드 “최고는 무엇이 다른가”
이 책은 ‘리더십론’이란 전공 수업 시간에 여러 조에서 책 속의 리더들을 순서대로 간략하게 발표하기 위해 선정된 책입니다. 55명의 리더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리더라고 해서 탁월한 무언가가 있다기 보다는 우리도 조금만 시각을 전환하면 리더의 자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거든요... ^^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싶어서 간략하게 책 소개합니다.^0^
55인의 기업인의 리더십 관련 책이구요... 총 6파트로 나뉜것 중에서 6명 간략하게 소개할께요!
서문 >
여러분 가운데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은 언젠가 리더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는지 연구하는 것은 리더십과 성공을 향한 여정에서 중대한 첫걸음을 내딛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믿는다.
- Inverstor's Business Daily의 창립자 윌리엄 J. 오닐
PART 1. 최고를 향한 노력
☆나이키의 공동 창업자 빌 바우어만 : 혁신적 육상코치에서 스포츠용품 제국의 건설자로
☆애니메이션 제작자 월트 디즈니 : 우리가 파는 것은 행복이다.
☆미디어의 혁신자 오프라 원프리 : 잘하는 일에 집중하라,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근대 기업가의 전형 앤드루 카네기 : 미국의 철강시대를 연 혁신적 혜안
☆워싱턴 포스트의 캐서린 그레이엄 : 좋은 저널리즘이 좋은 비즈니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의 제임스 모건 : 포기할 줄 모르는 최장수 CEO
☆휴렛팩커드의 칼리 피오리나 : 첨단 네트워크업계의 최고봉에 오른 여성 철학도
☆화장품업계의 여왕 메리 케이 애시 : 성공의 비결은 직원들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
☆자기개발운동의 개척자 데일 카네기 : 수줍은 시골 소년이 이룩한 자기개발의 신화
☆NBA 커미셔너 데이비드 스턴 : 농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세계적 사업이다.
★ 자기개발운동의 개척자 데일 카네기 ★
- 1936년 ‘친구를 사귀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법’이라는 책을 출판하여 일약 자기개발 운동의 창시자로 부상했다. 하지만 그 이전에는 직업 & 사생활에서도 실패를 거듭했던 사람이다.
- 연이은 실패 속에서 우울증에 시달렸고 자살을 고려하기까지 했지만 그는 성공한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한 것일까? 에 대한 생각 끝에 “ 문제는 자신감이다. 자신감을 형성하고 계속 강화하는 것이야말로 성패를 좌우하는 일이다.” 라고 결론을 내렸다.
- 이에 대해 몇 년간 연구한 다음 책으로 엮었고 이 책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류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 카네기의 자기개발 강좌는 아직도 미국 전역에서 계속되고 있고, 수강한 사람은 700만명이 넘는다.
- 위대한 역할모델을 따르라 : 카네기는 자기가 가장 동경하는 사람들에게 눈을 돌렸다. 카네기의 인생은 셔토쿼 운동(19세기 후반 시작된 종교운동으로, 성인 교육을 통해 영적 건강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을 접하면서 전환점을 맞는다. 셔토쿼 강사들이 설득력 강한 연설로 청중을 매혹시키는 것에 주목, 헛간의 가축들을 앞에 두고 그날의 주제에 관해 강의 연습을 시작하고 자신의 용기 시험을 위해 학교의 토론 경연에 참여하였다. 여러번 패배 했지만 이후 승리를 거듭하면서 그는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토론할 수 있다는 자심감을 키웠다.
- 두려움에 맞서라 : ‘공포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공포에 맞서고 처음의 실패 때문에 낙담하지 않는 것임을 배웠다’ 카네기의 첫 직업인 방문판매원 일을 하면서 그는 다른 사람과 교류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깨달았고 짧았던 배우 시절에도 마찬가지였다. 자신감이야말로 방문판매나 연기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서 핵심적인 것이었다.
- 마침내 카네기는 YMCA에 취직하여 대중연설을 하게 되었다. 강의의 핵심은 학생들로 하여금 대중연설에 대한 자기 자신의 공포와 맞서도록 하는 것이다. 수업마다 그가 한 일은 학생들에게 말을 하게 한 것뿐이었다.
- 카네기의 친구였던 로웰 토머스는 [친구를 사귀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법]의 서문에서 “ 자신감을 기르는 방법은 당신이 두려워하는 일을 하고, 그 일에 성공하는 경험을 계속 쌓아 나가는 것이라고 카네기는 말한다.”라고 섰다.
PART 2. 성장을 위한 기초 다지기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 할인매장 황제의 7가지 성공법칙
☆페이첵스의 토머스 골리사노 : 직원을 채용하는 기준은 기술이 아니라 의욕
☆맥도날드의 레이 크록 : 기업은 과일과 같다. 썩지 않으려면 계속 성장해야 한다.
☆타파웨어의 브라우니 와이즈 : 홈파티 판매방식을 창안한 세일즈 여왕
☆라디오 섀크의 찰스 탠디 : 기회를 포착하면 그것에서 최대의 성과를 노려라.
☆월그린의 찰스 월그린 1세 : 약국의 통념을 깨고 미국을 제패한 약사
☆<공룡 바니>의 제작자 셰릴 리치 : 아동 비디오 시장을 석권한 어머니의 힘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A.P. 자니니 : 고객우선주의를 내세운 금융계의 골리앗
☆추잉껌의 제왕 윌리엄 리글리 2세 : 열정 없이는 큰일을 이룰 수 없다.
★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
- 항상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 홈디포의 공동 창업자 버니 마커스 ‘월튼에게 요즘 사업은 어떠냐고 물어 보면 절대로 만족스럽다는 대답을 들을 수 없다.’
월튼은 사업을 개선하고 확장하는 동시에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강구했다.
- 종업원이 행복하면 고객도 행복하다 : 직원들의 의견을 존중했고, 자주 매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건의할 사항이 없는지 물었다. “ 매장 상황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은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 고객과 실제로 대화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알고 있는 것을 경영자도 알아야 한다.”
- 경쟁자로부터 배워라 : 월튼은 항상 주변의 경쟁사 매장을 찾아 운영방식 등을 관찰하곤 했다. “우리는 경쟁사들이 무엇을 잘못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잘하는지에 주목해야 한다. 누구든 잘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하라 : 경쟁사로부터 배우되 맹목적으로 따라하지는 말라는 것이 월튼의 충고이다.
- 자기 자신의 엄격한 비판자가 되라 : 사업초기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문제를 극복하고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CEO와 매장 책임자들이 자기 비판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월튼은 주장한다.
- 유머를 구사하라 : “긴장을 풀어라. 그러면 주위 사람들도 모두 긴장을 풀 것이다. 재미있게 즐겨라. 그리고 항상 의욕을 보여라.”
-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라 : “자신의 일을 좋아하면 매일 일터에 나가 최선을 다해 잘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러면 머지않아 당신의 열정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염된다. 마치 열병처럼 말이다.” 이러한 열정은 좌절을 극복하는 힘의 원천이기도 했다.
PART 3. 역격의 극복
☆코먼 재단의 설립자 낸시 브링커 : 유방암에 대한 전 세계적 선전포고
☆항공기산업의 선구자 윌리엄 보잉 : 보잉 제국의 토대는 오직 정확한 사실과 과학
☆아메리크레디트의 마이클 배링턴 : 성공을 향해서는 도전을, 실패로부터는 교훈을
☆엔비디아의 젠순 황 : 지금 해내지 못하면 회사가 망한다고 생각하라.
☆청소용역회사 사장 데이지 브랙스턴 : 실업자로 전략한 상황을 도약의 기회로 삼다.
☆IGT의 찰스 매튜슨 : 성공의 밑거름은 바로 끈끈한 인간관계
☆텔랩스의 마이클 버크 : 화끈하게 시작해서 신중하게 마무리하라.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 전 직원이 사장이 되는 회사
☆<에보니>의 존 H. 존슨 : 판잣집에서 <포브스> 갑부 400인에 들기까지
★ IGT의 찰스 매튜슨 ★
- 세계 최대의 카지노용 컴퓨터게임기 제작사 IGT의 회장이다.
- 매튜슨의 오랜 친구이자 전직 IGT 중역인 러셀은 “그는 통이 큰 사람이고, 어떤 주제에 대해서건 얘기할 수 있을 만큼 아는 것이 많다. 그 때문에 온갖 종류의 사람들과 쉽게 교류를 틀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 매튜슨은 인간관계가 성공의 토대라고 믿었다. 그렇다고 해서 정실에 이끌리는 일은 절대로 없었다.
- “상당히 오랫동안 실수를 저지른 다음에야 성공을 기대할 만한 수준에 오를 수 있다. 나 자신도 많은 실수를 했다. 자신의 실수로부터 배워야 성공적인 투자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돈이란 사람답게 살기 위해 곡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먹고사는 것이다.” 이것은 그가 직원들에게 가르쳐온 교훈이기도 하고, 그 자신이 다섯 명의 자식들을 키우면서 스스로 명심한 교훈이기도 하다.
PART 4. 위기에 맞선 과감한 도전
☆홈디포의 아서 블랭크와 버니 마커스 : 성공하고 싶으면 고객과 직우너에게 투자하라.
☆주니퍼 네트웍스의 스캇 크린스 :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다.
☆크래프트의 흑인여성 경영인 앤 퍼지 : 어린 시절 공동체의 이상을 사업에 접목하다.
☆코카콜라의 로버트 우드러프 : 콜라가 미국의 일상에 파고들기까지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 : 승진할수록 업무를 나누라.
☆노키아의 요르마 올릴라 :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으로 넘버원이 되다.
☆할리데이비슨의 제프리 블루스타인 : 오토바이의 꿈을 만드는 사람
☆<세서미 스트리트>의 조앤 간츠 쿠니 : 어린이 프로그램을 더욱 새롭게, 더욱 활기차게
☆SEI인베스트먼츠의 앨프레드 웨스트 2세 :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 할리데이비슨의 제프리 블루스타인 ★
- “사무실에 앉아서 머리를 굴리고 있으면 그럴 수가 없다.” 블루스타인이 어느 인터뷰에서 밝혔다.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관계를 형성해야 진짜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다.”
- 블루스타인은 6년간 예일 대학에서 엔지니어링과 응용과학을 가르치고 1975년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으로 할리데이비슨에 입사한다. 이후 9년간 그는 생산라인을 혁신하고 확장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 할리데이비슨의 성공비결은 집단적 합의에 의한 경영을 중시하는 리더십 스타일에 있다.
- 직원들이 상부에 지시를 기다리는 대신 의사결정과정에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한다. 회사의 변화과정에 직원을 참여시키기 위해, 블루스타인은 직원들이 새로운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청사진을 보여 주고 직원들의 목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 블루스타인이 강조하는 리더십의 정의 “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 그리고 직원의 능력을 최고도로 이끌어 내고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창출하는 것이다.”
PART 5. 고객을 생각하는 경영
☆이베이의 멕 휘트먼 : ‘닷봄’ 속에서 재탄생한 ‘닷컴’의 신화
☆AOL의 스티브 케이스 : 세게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를 건설한 진정한 개척자
☆갭의 미키 드렉슬러 : 고객처럼 생각하고 고객처럼 행동하라.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 모닝커피처럼 뜨거운 열정
☆IBM의 린다 샌포드 : 고객지향성으로 승부하여 고속 승진하다.
☆99센트 스토어의 데이비드 골드 : 고정관념을 깨고 소매업의 신대륙을 개척하다.
☆흑인여성 기업가의 선구자 C.J. 워커 : 흑인여성을 위한, 흑인여성에 의한 마케팅
☆광고의 대가 데이비드 오길비 : 좋은 광고를 만들려면 제품과 친해져라.
☆시스코 시스템스의 존 체임버스 : 감각으로 기업을 인수하고, 동기부여로 사람을 포용하다.
★ 이베이의 멕 휘트먼 ★
- 기술발전이 정체되는 가운데 수많은 ‘닷컴’ 기업이 ‘닷봄’이라는 시한폭탄 신세로 전략하는 지뢰밭 속에서도 휘트먼은 이베이의 지속적 성장을 이룩했다.
- 고객은 왕이다 : 고객의 동향을 재빨리 파악하여 신제품을 대대적으로 선전해서 사용자 게시판에 새 품목에 관한 이야기가 폭주하도록 만들었다. 휘트먼이 경쟁사들을 따돌리며 독주할 수 있었던 비결은 아주 단순한 철학인 “ 고객은 왕”이라는 것이다.
- 경쟁사의 진입장벽을 높이다 : 목표를 높이 세우고, 이에 도달하기 위해 이미 검증된 전략들을 사용한다.
- 일본은 이베이가 진출에 실패한 유일한 경우이다. 시장에 너무 늦게 진출하는 바람에 기대 이상으로 선전한 야후에게 선두를 빼앗겨 버렸다. 휘트먼은 실수에서도 교훈을 배우고 일본 시장에서 철수했다.
- 실수를 신속하게 정정하는 것이 휘트먼의 마지막 성공비결일지도 모른다. 그는 잘못에 연연하는 대신 훌훌 털어 버리고 나서 새로운 도전을 찾는다.
PART 6. 혁신을 통한 성공
☆이베이의 창업자 피에르 오미드야르 : 개인 홈페이지를 세계적 경매회사로 확장하다.
☆보트 엔진의 혁신자 에빈루드 부부 : 발명가와 사업가의 부창부수
☆품질경영론의 대부 에드워즈 데밍 : 품질이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자존심이다.
☆패션 디자이너 코코 샤넬 : 편안하고 단순한 디자인으로 여성복을 해방시키다.
☆제록스의 조지프 월슨 : 목표는 높게, 포부는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거창하게
☆컴퓨터 발명가 존 모클리 : 미래에 대한 비전으로 컴퓨터 시대를 앞당기다.
☆스포츠용품 발명가 하워드 헤드 : 불만은 창조의 동기, 안 되면 되게 하라.
☆인텔의 공동 창업자 로버트 노이스 : 관습을 타파한 과학자, 평등을 실천한 경영자
☆GE의 잭 웰치 : 거대한 골리앗, 민첩한 다윗으로 다시 태어나다.
★ 인텔의 공동 창업자 로버트 노이스 ★
- 공동 창업자인 노이스는 자신의 역할을 “우리 회사에 입사하는 직원들은 재능 있는 사람들이다. 나의 임무는 회사 안에서 발전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전부 제거하고 직원들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주는 것이다.”라고 정의했다.
- 노이스는 뛰어난 과학자였다. 많은 사람들이 그가 개발한 반도체 직접회로를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발명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
- 관습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하다 : 노이스는 한번도 통념에 얽매인 적이 없다.
- 박사학위를 받은 노이스는 IBM, RCA, GE와 같은 유수 기업들로부터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그 가운데 가장 적은 연봉을 제시해 온 필코를 선택했다. 이유는 “작은 회사였기 때문에 나를 굉장히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고 느꼈다”는 것이었다.
- 관료주의는 전격 배제 : <비즈니스 워크>에 의하면, 노이스의 관료주의에 대한 혐오 때문에 인텔은 ‘격식 없는 평등한 경영방식’에 기초하게 되었다. 노이스는 인텔에서 위계질서를 상징하는 모든 것을 제거했다. 주차장에 중역들을 위한 지정 공간도 없고 개인사무실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