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 생각의 정원 가꾸기 - 제임스 알렌 지음

2007. 1. 18. 오후 10: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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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생각의 정원 가꾸기 - 제임스 알렌 지음

 

생각의 정원가꾸기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제임스 알렘이며 박인출님이 번역했습니다.
좋은 책을 통해서 마음의 양식을 마니마니 얻기 바랍니다.

생각의 정원 가꾸기 / 제임스 알렌 지음 / 박인출 옮김

인간의 마음은 아름답게 경작될 수도 있고, 쓸모없게 방치될 수도 있는 정원과 같다. 그러나 경작되건 방치되건 간에 싹은 반드시 돋아난다. 잡초 씨가 정원에 떨어졌다면 정원이 잡초들로 무성해질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정원사가 잡초를 뽑아내고 자신이 필요로 하는 꽃과 과일을 재배하는 것처럼 인간은 뒤틀리고 쓸모없고 불순한 생각의 잡초들을 제거하고, 바르고 유익하며 순결한 생각의 꽃과 과일을 완벽하게 키워낼 수 있다.

육체는 생각의 하인이다. 신중하게 고려한 생각이든 즉각적으로 표출한 생각이든 육체는 급속히 쇠약하게 한다. 반대로 즐겁고 아름다운 생각을 하면 육체는 발랄하고 아름답게 장식된다.

마치 정원사가 정원을 가꾸고 그 정원에 잡초가 자라지 못하게 하며 원하는 꽃들과 열매들을 맺게 하는 것과 같이
나 또한 생각의 정원을 가꾼다.

이 책은 명상과 경험을 통해 나온 결과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 스스로 어떤 생각을 품고, 그 생각을 키워온 결과가 현재의 자신이 놓인 위치를 결정했다는 진리를 깨닫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이 나왔다.

마음은 내적인 성품과 외적인 환경을 만든다.
지금까지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고 고통속에서 부정적인 마음을 길러왔다면 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 깨우침과 행복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의 지침이 될 만한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 있는 책이며 인간의 생각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1. 생각과 인격
2. 생각과 환경
3. 생각과 건강
4. 생각과 목적
5. 생각과 성공
6. 비전과 이상
7. 마음의 평정
총 7개의 주제로 되어 있으며 각 주제마다 지혜와 깨달음이 있으며 정신적인 삶을 영유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고 있다.

저자 제임스 알렌은 “생각이 자신의 성품과 환경과 건강을 지배한다”고 하였다. 즉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를, 나쁜 생각은 나쁜 결과를 낳으므로 좋은 생각을 하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인간의 삶은 자신의 생각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으며 인간은 자신의 정신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마치 빛, 광채, 색상이 서로 분리될 수 없듯이, 정신과 생각은 인간의 삶과 떨어져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그러므로 생각을 변화시키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저자 제임스 알렌은 1864년 영국 레스터 주에서 태어났으며
1902년 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1912년 사망하기까지 9년동안 19권의 책을 썼다. 1907년 첫번째 책 “From Poverty to Power”를 출판
알렌은 성경 말씀속에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글쓰기와 명상, 그리고 소일거리고 정원을 가꾸는 일을 하면서 알렌은 정신적인 삶을 영유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였다.

다 읽으셨습니까? 그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생각의 정원을 가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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