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명: 별칭 짓기 (마음 여는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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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자신만의 별칭을 지어 봄으로써, 자신에 대한 자부심 및 마음을 여는 척도가 된다. 대상: 초, 중, 고교 학생 준비물 명패 : 종이에 별칭을 각자 적어 가슴에 달고, 움직일 때도 찢어지지 않도록 플라스틱 패 안데 끼운다. 종이 색깔은 여러 가지 중에서 취시 선택하도록 함이 좋다. 필기용구 : 각 색 싸인펜 또는 굵은 색연필 진행방법 1. 구성원끼리 서로 잘 보이도록 둥글게 둘러 앉는다. 2. 준비물들을 배부한 후, 평소에 자신이 즐겨 불리웠던 별칭이나 별명, 자연의 이름 들을 굵게 이름표(명패)에 각자 적어 가슴에 달게 한다. 3. 전원이 모두 준비되면, 차례없이 각자 자신의 별칭에 대한 소개를 한다. 4. 별칭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끝나면 구성원이 자신의 별칭을 소개할 때와 또 타인의 별칭을 들었을 때의 느낌을 자유롭게 서로 교환하도록 한다. 5. 돕는 이(지도자)는 진행 과정에서 구성원들이 발표한 점과 자신의 느낀 점을 종합하여 발표한다. ※ 유의사항 1) 별칭 짓기에 있어 특별한 암시를 주지 말 것. 2) 시간을 재촉하지 말 것. 3) 별칭을 지어주는 일을 금할 것. 4) 글씨를 써주는 등의 친절을 삼가할 것. 5) "조용히 하라"든지 "시끄러운데..."등의 책망하는 말투는 절대로삼가할 것. 6) 돕는 이는 개인적인 지도를 위해서 돌아다니는 일을 하지 말 것. 7) 별칭 내용에 대해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등의 평가적인 표현을 삼가할 것. 8) 자연스럽게,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만 노력을 기울일 것. 9) 질문에는 친절하게 몇 번이고 대답해 줄 것. 10) 필기용구를 나누어 주거나 거둘 때에는 되도록 조용히 할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