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명: 3분 연설 (2) (언어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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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자신의 생각을 논리있게 말하며, 타인에게 전달하는 능력 및 발표력을 기른다. 대상: 초, 중, 고교 학생 준비물: 연설제목카드 20매 이상 [예] ○ 내가 코끼리라면? ○ 내가 여자(또는 남자)라면? ○ 내가 장군이라면? ○ 내일 내가 죽는다면? ○ 내가 장관이라면? ○ 눈이 셋이 있다면? ○ 갑자기 지구가 없어진다면? ○ 옷을 입지 않고 산다면? ○ 내가 어머니(아버지)라면? ○ 군대가 없다면? ○ 학교가 없는 세상이라면? ○ 먹지 않고 산다면? ○ 낙제를 하려면? ○ 1억원이 생긴다면? ○ 좋은 친구의 태도는? ○ 훌륭한 선생님이란? ○ 우주에서 혼자 산다면? ○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은? 등 진행방법 1. 구성원들은 연단(준비 가능한 때)을 향해 반원으로 둘러 앉고, 2. 연설제목을 연설자가 연단으로 올라가는 순간, 제비뽑기 등으로 선택케 하여 즉흥적으로 연설을 3분간 시킨다. 3. 한 사람의 연설이 띁나면, 자평과 청중이 평가하도록 한다. 4. 모든 구성원이 다 끝난 후 각자의 느낌을 말하고, 5. 지도자는 진행과정에서 느낀 점을 종합하여 말해준다. ※ 유의사항 1) 구성원에게 기발한 제목을 발상시켜 준비된 카드에 연설 제목을 적게 하여도 좋음. 2) 연설 제목은 가능한 한 재미있는 것을 즉흥적으로 비밀리에 적게 함(주제가 공개되면 흥미가 감소됨) 3) 인원과 시간에 따라 3분을 2~5분으로 유연성 있게 할 수도 있음. 4) 연설자 자신이 2~5분의 시간을 자유로 각각 정하게 해도 좋음. 5) 시간을 각자 정하는 경우에는 연설자 자신이 시계를 보지 않고, 스스로 시간을 측정하도록 하고 다른 사람이 그 시간의 착오를 알려주도록 할 것. 6) 주제 카드를 다른 것으로 바꿀 것을 희망할 때는 한 번의 기회는 허용하는것이 좋음(가능하면 바꾸지 않도록 사전에 지도할 것.) 7) 한 번 실패했다고 생각된 사람이 다시 해볼 것을 제의할 때는 그 사람에 한하여 허락해도 좋음. 8) 시간이 허락하면, 다른 제목들의 카드를 준비하였다가 휴식시간 후, 전원에게 다시 실시해도 효과적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