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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계에로의 성장의 열쇠인 신앙
- 토마스 키팅, 「신앙의 위기 사라의 위기」중에서 -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묘지에서 막달라 여자 마리아에게 발현하셨을 때 그녀가 겪은 체험도 이와 똑같은 것이었다. 그녀는 그분의 발치에 몸을 던졌다. 그녀는 그분의 발치에 몸을 던졌던 것인가 아니면 그분의 품에 안겼던 것일까? 어쨌거나 그 상태로 잠시 시간이 흐른 후에 예수께서는 말씀하셨다. "자, 이제 나에게 그만 매달려라. 내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한 줄을 모른단 말이냐? 이제는 우리의 관계가 얼마간 달라졌다. 나는 이제 곧 내 아버지요 너의 아버지이신 분께로 올라갈 것이다. 가서 이 사실을 제자들에게 알려라." 이전의 포근했던 인간관계가, 그녀에게 익숙해 있던 그 무엇이 이제는 사라진 것이다. 그분은 점잖게 그녀를 돌려 세워 무엇인가 달라져 있음을 깨닫게 하신다. 그분의 부활로 그녀에게 부여되고 이제 곧 그분의 승천으로 완성될 새로운 수준의 영적 성장을 토대로 구축되어야 하는 자신과 그분과의 새로운 관계로 그녀는 서서히 나아가야 한다. |
2007.04.14 /[묵상] 새로운 관계에로의 성장의 열쇠인 신앙[토마스키딩]
2007. 4. 14. 오전 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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