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과부를 찾아가셨고 ~~
예수님은 이 신발을 신고 ~ 마귀들려 괴로워 우는이를 낫게 하셨으며 ~~
예수님은 이 신발을 신고 ~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며 산상설교를 하셨고 ~~
예수님은 이 신발을 신고 ~ 한적한 곳을 찾아가 조용히 기도하셨고 ~~
예수님은 이 신발을 신고 ~ 복음을 선포하며 기쁨과 평화를 전하셨고 ~~
예수님은 이 신발을 신고 ~ 사랑때문에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타를 오르셨습니다.
나는 ??? 여러분은 ??? 어떤 모습의 신발을 신고 다니십니까??? 평화의 신발, 아니면 불평의 신발, 인내의 신발, 아니면 게으름의 신발,
앞산골에서 연희마리아 수녀 |
2007.03.20 /[묵상] 예수님의 신발
2007. 3. 21. 오전 9: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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