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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22일 목요일 ♥불운과 고통 속에서도 신은 손을 잡고 있다.
이토록 불완전한 세상에서도 자신의 인간성을 긍정하고,
마주치게 되는 것들을 부정하지 않는다면,
행복은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 불운과 고통 속에서도
신의 손을 잡고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렇다. 살면서 우리가 만나는 모든 것을 통해 신을 보고
자신의 영혼 깊숙한 곳을 볼 수 있는 자는 행복하다.
영혼의 깊숙한 바닥에 행복이 살고 있다.
그 곳에 바로 신이 머물고 있으며,
우리는 여기에서 자신과 조화를 이룰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진정으로 행복해진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불완전한 세상에서 유한한 한계성을 본성으로 하는 자신의 인간성을 인정하고 세상에서 대면하는 것들을 긍정하고 수용하면 행복이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한계성에 좌절하지 않고 “불운과 고통 속에서도 신이 손을 잡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고 합니다. 주님을 인생 여정을 함께 가는 동반자로 영접하면 내가 가파른 길을 오를 때 주님께서는 손을 놓지 않으십니다. 사랑이신 주님이심을 아는 사람은 어떤 처지에서도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며 순교자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
2007년 2월 22일 목요일/[묵상] ♥불운과 고통 속에서도 신은 손을 잡고 있다...김홍언신부님
2007. 2. 22. 오후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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