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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24일 수요일 ♥노동 행위 자체가 기도이다.
한가한 시간에 아무리 경건하게 기도를 바쳐도, 그것은
직업상 땀을 흘리며 일하는 노동 행위를 능가할 수가 없다.
그러나 훌륭하게 수행된 정직한 노동은 기도가 될 수 있다.
노동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히 육체적 필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 의무’이다. 성 바오로는
“일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굶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했다.
노동은 사회적 이익에 공헌할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
‘노동 행위는 기도이다.’ 규율에 따라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일을 완수할 때까지 기도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 전체를 기도로 만든다.
-<행복에 이르는 7가지 비결>중에서
♣“노동은 행복을 위한 움직임이다.”라고 풀톤 쉰 주교는 말합니다. 우리는 노동을 함으로써 생명을 유지하며 가족의 생계를 위한 것입니다. “노동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것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삶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는 목적은 그들이 올바르게 살기 위한 것이요, 올바르게 사는 목적은 우리 영혼의 구원을 얻고 영원한 행복에 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경제학자 안토니오는 노동과 삶의 관계를 말했습니다. 결국 노동을 통해 ‘도덕적 의무’를 할 뿐만 아니라, 그것은 기도의 행위이며, 우리 모두가 올바로 살고 영혼이 구원받고 영원한 행복에 이르는 길입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2007년 1월 24일 수요일/[묵상] ♥노동 행위 자체가 기도이다...김홍언신부님
2007. 1. 24. 오후 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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