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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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생각은 행동이 아니다[박상대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생각은 행동이 아니다. -박상대신부- 1917년 영국의 외무장관 밸푸어(Ba
#968오유순06.12.07조회 33 - 967오유순06.12.0732-
[강론] 산사에 떨어지는 풍격소리[양승국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양승국신부-
#967오유순06.12.07조회 32 - 966오유순06.12.0733-
[묵상] ♥알지 못하는 길을 가겠는가?...김홍언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6년 12월 7일 목요일 ♥알지 못하는 길을 가겠는가? 갈 바를 모르면
#966오유순06.12.07조회 33 - 965
오유순06.12.0733-해라, 해라, 예, 예. - 이기정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해라, 해라, 예, 예. ◆ 해라, 해라, 예, 예. 부모님이 아이에게 ‘공
#965오유순06.12.07조회 33 - 964오유순06.12.0732-
아름다운 손 - 이찬홍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해 대림 1주간 목 마태오 7, 21.24-27- 아름다운 손 복음에 예수
#964오유순06.12.07조회 32 - 963
오유순06.12.0732-용감하고 지혜롭게 교회를 이끌어 간 신앙의 스승 - 이기양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2월 7일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용감하고 지혜롭게 교회를 이끌어
#963오유순06.12.07조회 32 - 962오유순06.12.0732-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 - 김웅태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림 제 1주 목요일 (다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 예수님의 성탄을 준비
#962오유순06.12.07조회 32 - 961오유순06.12.0732-
기본 - 민경철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대설 2006.12.7.목 마태오 복음 7
#961오유순06.12.07조회 32 - 960오유순06.12.0732-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 이광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이사 26,1-6 / 마태 7,21.24-2
#960오유순06.12.07조회 32 - 959오유순06.12.0730-
도와줄 수 있을 때 - 신금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06/12/7 독서 : 이사 26,1-6
#959오유순06.12.07조회 30 - 958오유순06.12.0731-
‘바라봄의 법칙’ - 조성호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해 대림 제 1 주간 화요일. 2006. 12. 5. 토평동. 이사 11,
#958오유순06.12.07조회 31 - 957
오유순06.12.0632-[강론]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function 노을 - photo by 느티나무 †찬미예수님 오늘은 그리스
#957오유순06.12.06조회 32 - 956오유순06.12.0633-
아버지는 자녀가 상한 것을 먹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 한창현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림 제 1주간 수요일 2006-12-06 루카 15,29-37 그때에 예수
#956오유순06.12.06조회 33 - 955오유순06.12.0632-
[강론] 하비에르 탄생 500주년 [ 류 해욱 신부님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프란치스꼬 하비에르 탄생 500 주년 오늘은 선교의 수호자 성 프란치스꼬 하
#955오유순06.12.06조회 32 - 954오유순06.12.0633-
[강론] 대림시기[나기정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림시기 우리는 일상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일을 위해서 또는 어떤 기쁨을
#954오유순06.12.06조회 33 - 953
오유순06.12.0634-[묵상]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세요?" 몹시 추운 12월 어느 날 뉴욕시에서 있었
#953오유순06.12.06조회 34 - 952오유순06.12.0633-
[강론]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전 원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요한 밤 성당' 을 아시는지요? 오래전 성탄절 무렵, 어느 일간지에 온통
#952오유순06.12.06조회 33 - 951오유순06.12.0632-
[강론] 하느님을 보는 눈[이수철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 느님을 보는 눈 단순한 삶에 단순한 마음, 단순한 눈입니다. 삶의 깊이는
#951오유순06.12.06조회 32 - 950오유순06.12.0633-
[강론] 너희에게 빵이 몇개나 있느냐[유광수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마태15,29-37) 제자들이 예수님께 "
#950오유순06.12.06조회 33 - 949오유순06.12.0633-
[강론] 흐트려뜨리지 마라[상지종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흐트러뜨리지 마라! -상지종신부- 사람들은 참 이상합니다. 혼자서 살 수 없
#949오유순06.12.06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