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라, 해라, 예, 예. - 이기정 신부님

2006. 12. 7. 오전 9:53:19

글자
해라, 해라, 예, 예.  
 

◆ 해라, 해라, 예, 예. 부모님이 아이에게 ‘공부해라. 공부해라.’ 아이는 부모님에게 ‘예, 예.’ 한다고 다 대학에 잘 들어가지 못합니다. 공부를 제대로 자신의 실력으로 쌓아야 놓아야 대학에 제대로 갈 수 있습니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의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마태오7,21)”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강론 묵상 모음집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