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슴이 아름다운 사람과 만나고 싶다.

2007. 6. 9. 오전 6: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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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가슴이 아름다운 사람과 만나고 싶다. ♡


      사람은 누구나 고독하고 외로운 존재이기에
      그 외로움과 고독에 같이 동참해 줄
      가슴이 따뜻한 그런 사람을
      이제는 만나고 싶어진다.

      굳이 속내를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 그 사람의 감정까지 읽을수 있는
      시공을 초월한 神이 주신 순수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

      아름다운 것을 보면 소년처럼
      "아름답다'고 환호성을 지를 수 있는 사람
      슬픔을 보면 같이 동참해서
      눈물을 글썽일 줄 아는 사람..
      불쌍한 이들에게는 지나치지 못하고
      뒤돌아 볼 줄 아는 사람

      자잘한 사소한 일상까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사람..
      그런 사람이라면 진정 사랑하는 가슴하나로
      느낌을 같이 나누는 벗하고 싶다.

      가끔은 비오는 날
      창넓은 찻집에서 향기로운 차 한잔 나누며
      떨어지는 빗방울에 같이 호흡을 맞추기도 하며
      주변 경치의 아름다움에 소녀,소녀처럼
      환호성을 지를 줄 아는 맑음을 가진 사람,,.

      이제는 그런 사람 하나쯤 곁에 두고 사는것도
      지나친 욕심은 아니리라...


    댓글 1

    • 2007년 6월 9일 오전 7:00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38503/200502/1109325259_h.gif><p>아름다운 가슴을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을때가 있지요!!!아름다운글처럼 저부터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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