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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 (碑木)
2007. 6. 3. 오후 11:35:50
글자

2007. 6. 3. 오후 11: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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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맞이하는 현충일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목슴을 바친 우리의 국군 장병들을 영원히 기억하면서 한참 묵상중에 감상하고 갑니다
<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seq=3&id=49&filenm=1%2D08%2Egif><p>{오늘의 영성체송}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중학교 음악 시간에 배웠던 노래 옛 생각이 나네요 감상 잘하고 가네요
현충일에 꼭 맞는 음악과 글 사진 잘 듣고 잘읽고 잘보고 갑니다.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누리시길 빕니다.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31_5?1154308427.gif><p>고국을 바친 용사들이여!! 고이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