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비엔나.오스트리아

2007. 5. 9. 오전 5:03:37

글자

[스크랩] 음악가의 묘지/ 비엔나, 오스트리아 *
 
   

 


빈 중앙묘지 Zentralfriefhof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영면을 취하고 있어
'음악가의 묘지'라고 불리우는 빈 중앙묘지는
비엔나 시당국이 1894년에 시내에 흩어져 있는 다섯 곳의 묘지를
한데 모아 조성한 것이다.
240 헥타르나 되는 광대한 녹지 안의 약 35만기의 묘소에는
약 300 만의 영혼이 고이 잠들어 있다.
악성들이 영면을 취하고 있는 제32a 구역은 정문을 지나
가로수 길을 200m 가량 들어가서 왼쪽에 있는데,
베토벤,슈베르트, 요한 슈트라우스,브람스 등의 묘가 있고
중앙에는 모차르트 기념비가 있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기념비








오!! 브람스의 묘지






프란츠 슈베르트의 묘지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묘지




우리문화와는 달리
묘지문화가 개방되어
삶과 죽음이 공존하고
죽은 자와 살아있는 이가
함께
하는 곳
.
.
.
그런데
요한 슈트라우스 父子의 묘지는 어디 갔나?
보기만 하고

찍었나 보네요!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음악 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