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영화음악

2007. 5. 1. 오전 7: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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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영화음악

 
01. My heart will go on  (타이타닉)
02. The sound of Music  (사운드오브뮤직) 
03. Over the Rainbow  (오즈의마법사)
04. Misty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
05. Moon river  (티파니에서 아침을)
06. The way we were  (추억)
07. Love story-Summer of 42-the Godfather     
     (러브스토리 - 42년의 여름- 대부)
08. Chariots of fire  (불의전차)
09. Emmanuells's Theme  (엠마뉴엘)
10. Lara's Theme  (닥터지바고)
11. Time to Say Goodbye
12. Concerto De Aranjuez
13.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사랑의 은하수)
14. La vie En rose  (프렌치키스 사브리나 삽입곡)
15. Andrew Lloyd Webber`s Medley  (에비타,캣츠,오페라의 유령 삽입곡)





센티멘탈리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 어네스토 코르타자르
My Heart Will Go On, Time To Say Goodbye 등 세월을 벽을 뛰어넘어 
영원히 사랑받고 있는 불후의 명곡을 영화의 회화적인 피아노 연주로 들려줍니다.
진한 애수와 감동이 넘치는 곡들입니다.





댓글 2

  • 2007년 5월 3일 오후 3:45

    타이타닉 가끔은 저도 그 영화를 볼때마다 그 영화에 주인공이 한번 되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럼 아마도 불행할거 같아요 왜냐구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이잖아요

  • 2007년 5월 3일 오후 3:46

    음악 잘 듣고 갑니다 열정적인 어르신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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