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이 죄인이

2007. 4. 26. 오전 1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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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방황할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의지할곳 없는 이 몸 위로 받기 원합니다 이 죄인의 애통함을 예수께서 들어셨네 못자국난 사랑의 손 나를 어루 만지셨네 예수여 이 죄인이 다시 눈물 흘립니다 오 내주여 나 이제는 아무 걱정없어요 내 모든죄 무거운짐 이제 모두 다 벗었네 우리주 예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 드립니다 나의 몸과 영혼까지 주를 위해 바칩니다

                   
                   

댓글 2

  • 2007년 4월 30일 오후 9:20

    박계숙님, 모두가 대단한 실력가이시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 얼마전에 이 성가를 어디다가 사용했음을 이제서야 고백합니다.

  • 2007년 4월 30일 오후 9:22

    <img src=http://www.mariasarang.net/files/pictures/Image11_1.jpg><p>앞으로도 노원홈피의 활성화를 위해 계속 수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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