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

  • 2007년 5월 7일 오후 3:33

    평일미사때 장년 복사단님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 또한, 복사단장님으로서 책임과 노고에 뭔가(?)를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괜찮으신지요?

  • 2007년 5월 8일 오전 6:36

    바실리아 자매님 그와같이 생각하여 주시니 우리 마태오복사단이 힘이 솟아납니다 정성것 미사봉헌에 신부님을 도와서 우리의 미사가 하늘에 메아리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만으로도 대접 받었습니다 감사해요

  • 2007년 5월 10일 오후 8:39

    항상 앞에서 두손 곱게 모으시고 신부님 옆에 서계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건강하시고 항상 뵙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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