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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기 느끼면서 듣는 음악
2007. 5. 7. 오후 1:10:12
글자

2007. 5. 7. 오후 1:10:12
평일미사때 장년 복사단님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 또한, 복사단장님으로서 책임과 노고에 뭔가(?)를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괜찮으신지요?
바실리아 자매님 그와같이 생각하여 주시니 우리 마태오복사단이 힘이 솟아납니다 정성것 미사봉헌에 신부님을 도와서 우리의 미사가 하늘에 메아리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만으로도 대접 받었습니다 감사해요
항상 앞에서 두손 곱게 모으시고 신부님 옆에 서계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건강하시고 항상 뵙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